컬러레이저 프린터 삼성 CLP-315K 뜯어보자!!



내가 보고싶은것은 바로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레이)이다.. 요즘 프린터쓸일이 많은데..프린터가 망가져서..고민하더차에..마침 기회가 생겨 사는김에 요즘 친구들이 대부분쓰고 있는 삼성 CLP-315K를 사게 되었다.


일단 좋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혹시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직접보니..그 웅장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일단..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럼..이제부터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의 구석구석 살펴보겠다~^^


▲ 이것이 무엇일까..바로 컬러레이저 (레이)의 로고이다. 컬러레이저 프린터 전면에 그것도 중앙 약간 아래쯤에 박혀있는 이로고는 보시다시피..그 모양이 너무나 깔끔하고,,전반적인 검은색톤에 컬러풀한 로고가 보임으로써 상당히..세련되 보인다.

컬러레이저 프린터 CLP-315K의 뒷부분 왼쪽 아래에 있는 전원버튼과 전원 케이블, 컬러레이저 프린터와 컴퓨터 연결케이블의 연결부분이 표시되어있다. 한곳에 모여있어 깔끔해보이며, 위치또한 실제 사용자를 고려한 세심하 배려가 돋보인다.

▲ 윗부분에 붙어있는 주의사항이다. 이부분은 한글뿐만아니라, 일본인과 중국권과, 영어권 사람들도 읽을 수 있도록, 3개국어로 써있어서, 어느누가 읽어도..이해 할수 있게 끔 한 모습이 보기 좋았다.

▲ CLP-315K의 뒷면에 있는 제품자체에 대한 정보를 나타내주는 탭이다..컬러레이저 프린터에 보기 편하게 부착되어있었고, 글씨가 너무 작지가 않아 나이드신 분들도 쉽게 알아볼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컬러레이저 프린터  용지함이다. 너무 튀어나와 있지가 않아서 좁은공간에서의 활용도가 높았다. 장점이라 생각한다.

▲ CLP-315K의 용지함 부분을 뺀 모습이다. 겉에서 보기엔 튀어나와있지 않아서..어떨지 궁금했지만,,  컬러레이저 프린터를 마침열어보니..큼지막하니.왠만한 크기의 용지는 다 들어갈 수 있어 보였다. 색깔 또한 블루와 블랙의 조화가 어우러져..멋들어져 보인다..

용지함아래에 붙어있는 사용법이다. 아주 간략하게 되어있고, 한번에 봐도,,알 수 있을 정도로 쉬운 사용방법이 인상적이다.

뚜껑을 열어본 모습이다. 복잡해 보이지만..이또한 다른  컬러레이저 프린터에 비해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이었다.

레이저 프린터의 전면의 토너 넣는 부분을 연 모습이다. 4가지 종류의  컬러레이저 프린터의 토너가 가지런지 노여있는 모습이다. 깔끔하게 되어있다.

토너를 가까이서 찍어 보았다.  컬러레이저 프린터 토너의 모양은 긴 사각형 모양으로..공간 활용도를 높이고..토너의 양도 많아보인다

토너부분 사용법이다. 다른  컬러레이저 프린터에 비해 색다르게 생겨..사용법을 모를 수 있으나 여기에 아주 보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있어 어린아이도 사용할 수 있겠다.

▲ CLP-315K의 프린터된 용지가 나오는 부분인다. 별거 아닌거 같지만..사실..중요한 부분이다. 저 곡선을 보라. 마치..아리따운 여인네를 연상케하는 살짝쿵 구부러진 곡선이..프린터된 용지를 부드럽게 감싸 안아 줄꺼 같았다.

▲ 전체적인 모습이다.  컬러레이저 프린터의 표면에서 빛이나 보이는것 같다. 앞으로 사용할 기대를 하니..벌써부터 가슴이 벅차오른다.

조만간에..사용기도 올려보겠다..^^



by 아침에게 | 2008/10/16 01:2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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