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8일
삼성 컬러레이저프린터 (KES) 자세히 보기~
저는 오늘 아침에
일찍일어났습니다.
왜냐하면 오늘이
바로 한국전자전(KES)이 개장하는 날입니다.
저는 일어나자마자
씻고 오픈시간인 10:00에 맞추어서 킨텍스로 향했습니다.
도착하여보니
역시나 저 처럼 한국전자전을 보기위해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들도 어떤 신제품들이 전시되었을지 무척이나 궁금했나 봅니다.
오픈하자마자
저는 삼성전자 부스로 향하였습니다.

들어가지마자
삼성 컬러레이저프린터 레이의 모습이 제일 먼저 보였습니다.
지난 WIS때의
레이로봇보다 훨씬 큰 로봇이 전시 되어있더군요~ㅎㅎ
프린터 부스
안으로 들어가보니 가장 먼저 눈에 뛴것이
바로 잉크젯과
레이저 프린터간의 성능 비교를 해놓은 것이었습니다.

바로 이사진이
그 모습입니다. 비교시연은 크게 3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첫번째로 두
프린터간의 진동의 차이를 눈으로 볼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각각의 프린터
밑에 물로 체워진 통이 있습니다. 프린터가 될시에
물의 흔들림으로
각 프린터의 진동의 크기를 바로 알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실제로 해보니
컬러레이저 프린터 레이는 거의 진동이 없는 반면
잉크젯 프린터는
진동이 너무 심해 물통이 부서질 위험까지 있어 보였습니다.
제 눈으로 확인했지만
정말 믿을 수 없을만큼 차이가 커 보였던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두번째로 프린터위에
시간을 나타내주는 장치가 되어있는데 이것은 바로
프린터간의 인쇄속도를
비교하는 것이었습니다.
직접해본결과
레이저프린터의 특성상 처음에 예열시간이 필요해서 첫장은
잉크젯 프린터가
빨리 나왔지만 3번째 장부터는 컬러레이저프린터가 역전하여
훨씬 빨리 나오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레이저 프린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다음 세번째
비교가 바로 인쇄품질에 관한 비교인데 흐르는물위에 각프린터에서
인쇄된 종이를
놓으므로써 인쇄된 종이가 얼마나 잘 번지는 지를 비교하는 실험이었습니다.
위의 사진은
잉크젯프린터에서 인쇄한 종이의 모습입니다.몇분지나지 않아
색의 거의 퇴색될
정도로 번짐이 심한것을 확인하였고,

위의사지은 컬러레이저프린터
레이에서 뽑은 종이의 모습인데 몇시간이 지나도
전혀 번짐이
없이 색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도 차이가
많이나서 사실 제눈을 의심 할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실제로
비교체험을 해볼수 있었던 것은 저에게 참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냥 수치상으로
나타나는 차이로는 그 정도를 가늠하기가 사실상 힘들었었고
그 차이를 느끼기엔
역부족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직접눈으로 확연한 차이를 확인하고 나니, 레이저프린터의 우수성을
한눈에 알수
있더군요~
안그래도 요즘
프린터를 하나 장만해야 되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젠 그런고민
안하게되었습니다. 시간을 쪼개서 간 이번 전시회가 저에게는 너무나도
유익하고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 KES(한국전자전) 전시회였습니다. 너무 기쁘네요~^^
# by | 2008/10/28 04:3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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